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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을 노예 삼았습니다만! [단행본]

폭군을 노예 삼았습니다만! [단행본]

유로운

전체 이용가 신드롬

2026.04.15총 5권

  • 체험판

    2026.04.15 약 1.7만자 무료

  • 1권

    2026.04.15 약 10.9만자 3,300원

  • 2권

    2026.04.15 약 10.9만자 3,300원

  • 3권

    2026.04.15 약 11.3만자 3,300원

  • 완결 4권

    2026.04.15 약 10.7만자 3,3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기억을 잃은 황제, 그리고 그를 노예로 삼은 평범한 소녀의 뒤바뀐 운명!
 황제 타르가니엘, 대제국 아르니엘의 절대 군주였지만, 기억을 잃고 평범한 시골 처녀 아일라의 손에 휘둘리게 된다.
 정복전쟁 중에 일어난 산사태로 모든 걸 잃은 황제는 가난한 아일라에게 ‘노예’라는 굴욕을 당하며, 이 둘은 예상치 못한 운명 속으로 빠져든다.

 기억을 잃은 황제는 이 운명이 의심스러웠다.
“이 거지 같은 집에서 날 왜 데리고 있지?”
 숟가락 하나도 더 놓기 힘든, 당장 내일 무너져도 이상할 게 없는 가난한 집이었다.
 황제의 말에 아일라는 긴장하며 침을 꼴깍 삼켰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그건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었다.
“그, 그건 말할 수 없어.”
“그럴 줄 알았다.”
 황제는 거만하게 팔짱을 끼며 입꼬리를 올렸다.
“너는 사악하여 잘난 날 유린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지 못하겠지.”
“에?”
“나는 알고 있다.”
 황제는 눈을 가늘게 뜨며 파르르 아일라를 경멸하였다.
“네가 이미 내게 푹 빠져 있다는걸.”
 그가 괴로워하며 제 심장을 부여잡았다.
“난 고작 ‘노예’에 불과하여 너에게 나를 내어줄 수밖에 없겠지.”
“?!”
 아니, 그냥 평화를 위해 주워 왔을 뿐인데 이게 무슨 소리야?!

 기억이 없어 노예로 전락한 그와, 작은 집의 최강자인 그녀의 알콩달콩 황제 길들이기 로맨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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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300원

전권 13,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