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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1 약 13.2만자 소장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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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1 약 13.3만자 소장전용

  • 10권

    2026.05.11 약 13.3만자 소장전용

  • 완결 11권

    2026.05.11 약 13.5만자 소장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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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회사에서 승승장구하여 서른둘에 이사 자리까지 올랐던 안석.

하루아침에 아홉살 아이의 몸으로 천월하게 되면서 비극에 빠졌다.

"은자 한 냥, 거래 성사!"

부모도 없는 데다 고대에서 눈뜨자마자 유씨 가문에 팔려간 것!

이는 폐병에 걸린 유형의 액운을 막기 위함이었고, 안석은 유형이 잘못되면 자신도 죽게 되리라는 생각에 병간호에 최선을 다한다.

다행히 인자한 어머니와 근면성실한 아들 유형으로 이뤄진 유가는 가난만 빼면 흠잡을 데 없는 집안이었다.
게다가 이들은 안석에게 노비 문서를 돌려주고, 그녀를 복덩이라 부르며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그들을 보며 성실하게 살기로 결심한 안석은 고대에서도 자신만의 길을 걷기로 다짐하는데.

요리를 잘한다는 장점을 살리자니, 

“너는 아직 어리니, 내가 하마.”
"네 나이가 몇인데 어느 주루에서 너를 쓰겠니? 게다가 너는 여자아이이니, 도제로 들어가는 것도 말이 안 돼."

어린 나이와 남녀유별 때문에 길이 막혔다!

"우리, 물건을 팔아 보면 어떨까요?"

결국 안석은 왕씨와 함께 묘회에서 꽃바구니를 시작으로 나루터에서 차를 판매하기 시작하는데.......
그녀는 정말 유씨 집안의 복덩이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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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권당 3,400원

전권 3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