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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영애님은 최애만 보러 가고 싶을 뿐 [단행본]

평범한 영애님은 최애만 보러 가고 싶을 뿐 [단행본]

롸따뚜이

전체 이용가 엘핀데아

2026.05.20총 4권

90일 대여30% 할인 (~6/3)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5.20 약 11.8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5.20 약 12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5.20 약 11.8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4권

    2026.05.20 약 11.5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조부들끼리의 약속으로 맺어진 약혼. 10년이 지나고서야 드디어 이 관계의 끝을 내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결혼이라뇨?”
“파혼이라니.”

그간 제게 눈꼽만큼의 관심도 없던 약혼자께서 돌연 결혼을 논하신다.

결혼은 대체 무슨 얼어 죽을 소리람. 지금의 난 오직 새로운 사랑, 대한민국의 아이돌 VENUS의 리더 한해윤을 보러 갈 생각뿐이다.

때마침 차원 이동 대금을 모으기만 하면 대한민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도 생겼겠다.
돈을 벌기 위해 신분을 속이고 들어온 황궁에서, 하필이면 황태자 카이루스에게 제대로 덜미를 붙잡히고 말았다.

“내가 네 파혼을 도와줄 수 있다면, 너도 날 도와줄래?”

손만 잡아주면 지지부진한 약혼 관계를 완전히 끝낼 수 있게 도와준다는 말에 그의 제안을 덜컥 받아들였다.

하루빨리 돈을 모아 대한민국으로 떠나려는데. 이 남자. 사람의 곁을 파고드는 것이 보통 솜씨가 아니다.

“난 두 번 다시 소중한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거든.”

이젠 쉽게 떼어놓을 수 없을 정도로 단단히 얽혀버린 카이루스가 자꾸만 떠나려던 제 굳은 결심을 흔들고.

“이사벨라. 제발 나에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줘.”

뒤늦은 후회와 고통으로 얼룩진 얼굴을 한 이카누엘까지 자신을 붙잡으려고 한다.

아니, 다들 왜 이래요! 난 내 최애 보러 갈 거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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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3,300원

전권 13,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