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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한시에 죽어요, 누나 [단행본]

한날한시에 죽어요, 누나 [단행본]

라티네

전체 이용가 에이블

2026.05.20총 7권

90일 대여30% 할인 (~6/3)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5.20 약 12.2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5.20 약 11.4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5.20 약 12.6만자 전체대여만

  • 4권

    2026.05.20 약 12.7만자 전체대여만

  • 5권

    2026.05.20 약 12.1만자 전체대여만

  • 6권

    2026.05.20 약 12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7권

    2026.05.20 약 10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첫눈에 반했습니다.”
“저와 사귀어 주세요!”

아카데미 입학식 첫날부터 잘생긴 미모와 고백으로 유명해진 정치부 신입생, ‘델’.
그리고 그 고백의 대상으로 덩달아 유명해진 기술과 3학년, ‘아르피나 토니데’.

남모를 비밀을 가진 아르피나는 델의 고백을 거절하지만,
이 잘생긴 또라이는 포기할 기미가 안 보였다.

“정수리부터 발가락까지 안 예쁜 곳이 없는데,
어떻게 안 좋아할 수 있어요? 그게 가능해요?”
“선배님은 꼭 작은 동물 같아요. 강아지, 토끼, 아기 양, 병아리…….”
“……만약 선배님한테 애인이 생겼어도, 제가 상대해 볼 만한 사람이기를 기도했어요.
아니! 차라리 선배님이 영원히 저 아닌 다른 사람에게 고백받지 않길 바랐다고요!”

아르피나는 절 향한 델의 무조건적인 애정이 이해되지 않았다.
도대체 나의 뭘 보고 저렇게까지 하는 거야? 좋아할 데가 어디 있다고?

혹시 날 가지고 노나?

그런데….

“선배님. 우린 만난 적이 있어요.”

만난 적이 있다고?

“그러니 선배님은 그냥 거기에 있어 주세요.”
“이제부터 제가 노력할 차례예요.”
“선배님께 제 진심이 닿을 때까지.
그리고 절 온전히 신뢰하고 믿어 줄 때까지 좋아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거요!”


* 본 작품은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의 연작입니다.
각 독립적인 작품으로, 전작을 보지 않으셔도 감상에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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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3,300원

전권 23,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