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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

    2026.04.13 약 8.5만자 무료

  • 2권

    2026.04.13 약 13.2만자 무료쿠폰

  • 3권

    2026.04.13 약 13.3만자 무료쿠폰

  • 4권

    2026.04.13 약 13.3만자 무료쿠폰

  • 5권

    2026.04.13 약 13.3만자 무료쿠폰

  • 6권

    2026.04.13 약 13.2만자 무료쿠폰

  • 7권

    2026.04.13 약 13.3만자 무료쿠폰

  • 8권

    2026.04.13 약 13.3만자 무료쿠폰

  • 9권

    2026.04.13 약 13.2만자 무료쿠폰

  • 10권

    2026.04.13 약 13.2만자 무료쿠폰

  • 11권

    2026.04.13 약 13.2만자 무료쿠폰

  • 12권

    2026.04.13 약 13.5만자 무료쿠폰

  • 13권

    2026.04.13 약 13.1만자 소장전용

  • 14권

    2026.04.13 약 13.6만자 소장전용

  • 15권

    2026.04.13 약 13.2만자 소장전용

  • 16권

    2026.04.13 약 13.3만자 소장전용

  • 완결 17권

    2026.04.13 약 13.6만자 소장전용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눈을 떠보니, 종리는 하루아침에 막가촌 안팎에서 악명 높은 과부가 되어 있었다.
쑥대밭이 된 살림살이에 입만 열면 욕이 튀어나오는 시어머니, 거기에 심술 가득한 시누이까지. 세상에 이런 난장판이 또 있을까 싶던 그때.
죽은 줄로만 알았던 남편이 돌아왔다? 그런데 그 남편이 바보라고? 천만에! 원래 큰 지혜는 어리석은 듯 보이는 법이다.
남편 얼굴이 밥 먹여주냐고? 능력 있으면 저 얼굴로 태어나 보던가!
어수룩해 보이는 남편의 손을 꼭 잡고, 종리는 다짐한다.
“내가 호강시켜 줄게!”
그날 이후, 종리는 옷을 떼다 팔고 장사를 하며 오직 돈을 버는 데 집중했다. 그렇게 뜨겁고 유쾌한 나날이 이어지던 어느 날—
어라? 내 남편, 바보가 아니잖아?
가만히 생각해 보니, 애초부터 바보였던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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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200원

전권 51,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