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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공작가의 문제아가 되겠습니다 [단행본]

빌런 공작가의 문제아가 되겠습니다 [단행본]

루등

전체 이용가 파란미디어

2026.04.03총 4권

  • 1권

    2026.04.03 약 10.7만자 3,300원

  • 2권

    2026.04.03 약 10.2만자 3,300원

  • 3권

    2026.04.03 약 10.2만자 3,300원

  • 완결 4권

    2026.04.03 약 10.3만자 3,3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우리 딸이 갑자기 착해졌어요.”
“하녀들을 챙겨 주질 않나, 성당에 기부를 하지 않나.”
“심지어 자선 단체까지 가입하다니!”

눈물을 흘리는 테네브리스 공작 부부를 보며 상담사는 생각했다.

‘그러니까… 딸이 착해져서 문제라는 건가?’

***

제국 최악 빌런 공작가의 유일한 후계자,
희대의 악녀로 불리는 레리엘 테네브리스에 빙의해 버렸다.

‘성녀에게 찍혀 사돈의 팔촌까지 싹 다 목이 잘린, 그 빌런 가문?’

살아남기 위해선 어떻게든 가문과 절연해야 하는데
이 미친 집안은 내가 반항할수록 사악하게 잘 컸다며 기뻐한다.

이대로는 안 되겠어!
착한 일을 잔뜩 해서 테네브리스에 걸맞는 사람이 아니란 걸 보여 주자!

“이 비쩍 마른 아이들은 뭐지? 최고급 빵집, 전부 털어 와.”
“기부를 좀 해야겠어. 일단 100만 메르크 정도만.”
“마물에게 피해를 입은 데가 어디더라? 직접 갈 테니 원정 봉사 준비 좀 해놔.”

온갖 효도와 선행을 펼치며 발버둥 치는 와중
레리엘에게 협박당해 약혼한 왕세자, 페릭까지 나를 쫓아다니기 시작했다.

“레리엘 테네브리스. 나는 네가 착해졌다는 걸 절대 믿지 않아.”

이 난장판에서 살아남기 위해,
빌런 공작가의 문제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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