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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했는데, 죽은 전남편이 폭군이 되어 돌아왔다 [단행본]

재혼했는데, 죽은 전남편이 폭군이 되어 돌아왔다 [단행본]

비끌새나

15세 이용가 블라썸

2026.04.15총 4권

90일 대여30% 할인 (~4/29)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4.15 약 10.5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4.15 약 10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4.15 약 9.3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4권

    2026.04.15 약 9.8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당신을 다시 내 아내로 삼을 거야.”

남편의 전사로 팔려 가듯 두 번째 결혼을 한 아리엘.
그러나 음흉한 새 남편은 그녀의 재산을 탐할 뿐 아니라, 목숨마저 위협한다.

그 순간, 죽음의 문턱에 선 아리엘을 구한 건
놀랍게도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전남편, 라몬이었다!

“다른 놈에게 가겠다는 말 하지 마. 미쳐 돌아 버릴 것 같으니까.”

게다가 왜인지 결혼 생활 내내 무심했던 그는
그 사건 이후 이혼한 아리엘에게 재혼을 요구하며 집착하는데…….

“나를 오랫동안 원했다면서.“
“……이젠 원하지 않아요.”

더 이상 누구에게도 마음을 내어주지 않기로 결심한 아리엘은
전남편인 라몬의 청혼을 거절하려 하지만.

“내 소유인 주제에 새 보호자라도 찾을 생각이라는 건가?”

라몬은 마치 다시는 놓치지 않겠다는 듯,
다정하지만 집요한 손길로 그녀를 껴안으며 뇌까린다.

“네가 서 있는 이 땅도, 좋아해 마지않는 숲도
결국엔 전부 내 손이 닿아 있다는 걸 명심해.”
“……라몬, 제발.”
“이번엔 널 절대 놓아주지 않을 거야.”

아리엘은 깨달았다. 그가 결코 자신을 놓아주지 않으리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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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2,900원

전권 11,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