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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 희설 [개정판] 1권

    2022.06.16

    2,800원

  • 희설 [개정판] 2권

    2022.06.16

    2,800원

  • 희설 [개정판] 3권

    2022.06.16

    2,800원

  • 희설 [개정판] 외전

    2022.06.16

    1,600원

작품소개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난 네게 내어줄 마음이 없다. 그러니 명심하거라. 난 너의 몸과 마음 모두를 가지겠지만, 희설 너는 내 몸 외에는 아무것도 바라서는 안 된다.”

희설은 황월국 명문가 진씨 가문의 이름뿐인 장녀로 
늘 냉대를 참고 감정을 감춘 채 살아야만 하는 처지였다.
진씨 가문을 벗어나 밖으로 나갈 수 있기만을 바라던 그녀에게 
동생 매하가 아닌 그녀를 후궁 간택에 참여시키라는 명이 떨어진다.
원치 않았던 기회를 얻은 대신 그녀의 처지는 더욱 위태로워지고
급기야 죽음의 위협까지 받게 된다.

힘겹게 목숨을 건진 그녀 앞에 황제의 이복동생인 석왕이 나타나고
그녀의 정체를 모르는 석왕의 집요한 관심 속에 희설은 옥패까지 받게 된다.
구설을 피하고 싶었던 희설은 어떻게든 옥패를 돌려주고 관계를 끊으려 하지만
함정에 빠져 사통했다는 누명을 쓰게 되고 석왕과 함께 진부에 갇힌다.

그러나 함정을 판 이들의 의도와는 달리 황제는 둘의 혼인을 명하고,
석왕은 이 모든 일이 희설의 술수라 오해하며 그녀를 냉대하기 시작하는데…….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개정판]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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