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선택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1.27 약 5.8만자 무료

  • 2권

    2026.01.27 약 13만자 무료쿠폰

  • 3권

    2026.01.27 약 12.9만자 무료쿠폰

  • 4권

    2026.01.27 약 12.9만자 무료쿠폰

  • 5권

    2026.01.27 약 13.1만자 무료쿠폰

  • 6권

    2026.01.27 약 13.1만자 무료쿠폰

  • 7권

    2026.01.27 약 13.3만자 무료쿠폰

  • 8권

    2026.01.27 약 13.3만자 무료쿠폰

  • 9권

    2026.01.27 약 13.4만자 무료쿠폰

  • 10권

    2026.01.27 약 13.3만자 무료쿠폰

  • 11권

    2026.01.27 약 13.2만자 무료쿠폰

  • 12권

    2026.01.27 약 13.3만자 무료쿠폰

  • 13권

    2026.01.27 약 13.2만자 소장전용

  • 14권

    2026.01.27 약 13.6만자 소장전용

  • 15권

    2026.01.27 약 13.7만자 소장전용

  • 16권

    2026.01.27 약 13.6만자 소장전용

  • 완결 17권 완결

    2026.01.27 약 13.4만자 소장전용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결혼한 지 십 년. 
남편은 번번이 임신에 실패해 괴로워하는 배수를 외면하고 바람을 피운 것도 모자라, 
뻔뻔스럽게도 내연녀와 자식까지 뒀다.

'내가 눈이 삐었지!'

괘씸한 남편과 이혼 수속을 마친 배수는 법원을 나서자마자 교통사고를 당한다. 
피 흘리는 자신을 보고 한 남자가 미친 듯이 울부짖는 장면을 어렴풋이 본 것도 같은데......

“어머니, 정신이 드세요? 어머니가 돌아가신 게 아니었어!”

'어머니....?'

다시 눈을 떠 보니, 찢어지게 가난한 고대 농촌으로 천월해 버렸다!
과묵하지만 다정한 남편에, 자신을 '어머니'라 부르는 효성 지극한 세 아이까지 생기다니!

'세 아이는 이래저래 키울 수 있겠는데, 남편은 어쩌지?'

고대 농촌에서 생판 남의 아내로 살아가야 한다는 현실에 머리가 지끈거리는 것도 잠시, 
배수는 당장 아이들의 심각한 영양상태를 해결하고 다가올 겨울부터 대비하기로 한다.

한편, 억척스럽고 인색했던 아내의 온화하고 생기 넘치는 모습에,
남편 주성은 신혼 때도 느끼지 못했던 묘한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데......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3,400원

전권 54,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