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저택의 손님들은 살아 있지 않다 [단행본]

저택의 손님들은 살아 있지 않다 [단행본]

차밍B

전체 이용가 레토북스

2026.04.09총 5권

90일 대여30% 할인 (~4/23)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4.09 약 8.8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4.09 약 8.7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4.09 약 8.7만자 전체대여만

  • 4권

    2026.04.09 약 9.2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5권

    2026.04.09 약 9.6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악령을 소멸하는 엑소시스트가 주목받는 이스타 제국.
지원형 엑소시스트인 루나는 다른 이들의 무시와 핍박 속에서 곪은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그러던 중, 한 저택에 퇴마를 위해 들렀다가 간신히 생존한다.
정신을 차린 루나의 앞에 나타난 건…….

“우리는 이 저택을 떠돌아다니는 영혼이야.”

다름 아닌 저택에 숨어 있던 영혼들!
당황과 혼란스러움에 이도 저도 못하는 사이,

“영애, 혹시 나와 거래할 생각은 없나?”

제국에서 인정받는 엑소시스트인 루시안을 마주하는데.

***

“당신은 나라의 인정을 받은 엑소시스트야. 그러니 그렇게 본인을 낮추지 않았으면 좋겠군.”

무시당하는 게 당연했던 그녀의 삶은 루시안을 만나며 완전히 바뀐다.
동등한 위치에 선 동료로 받아준 그에게 루나는 늘 감사하는 마음뿐이다.
분명 그걸로 만족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내게 영애의 이름을 허락해 줘.”


표지 일러스트: 코바
타이틀 디자인: 도씨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2,800원

전권 1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