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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악녀는 사망엔딩 비틀기를 포기해버렸다 [단행본]

시한부 악녀는 사망엔딩 비틀기를 포기해버렸다 [단행본]

우물고양이

전체 이용가 읽을레오

2026.03.19총 3권

  • 1권

    2026.03.19 약 7.6만자 2,300원

  • 2권

    2026.03.19 약 8만자 2,300원

  • 완결 3권

    2026.03.19 약 7.4만자 2,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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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사망엔딩 예정의 악녀로 빙의했다.

"어떻게든 원작 비틀고 살아남는다!"

하지만 악녀 짓을 하지 않았는데도 응징은 다 받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삼 개월밖에 살지 못합니다.”

시한부...?
죽으라는 거네 그냥.
그래, 바라는 대로 악녀로 죽어주지, 대신 너희들도 죽어야 해.

“내가 죽어도 너희는 죽인다, 개자식들아.”

그런데...
"이 약초는 누가 준 거지?"
"왜 나보다 네가 더 많이 울어."
"아니, 네 목숨을 바쳐도 나는 못 살린다니까?"

얘네는 어떻게 하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잠에서 깼더니… 내가 죽을 예정인 악녀라고?!”
20살 알바생 소하 > 소설 속 라비엔 아칸서스로 빙의!
근데 문제는… 이 캐릭터, 1년 뒤에 사망 엔딩 확정이라는 거!

원작은 폭군X복수극인데, 라비엔은 그저 ‘악녀’ 타이틀 달고 억울하게 사망?
“나 절대 안 죽는다! 원작 비틀고 해피엔딩 간다!”
라고 다짐했지만… 세상이 왜 이리 꼬여만 가는지...

디저트 가게 이벤트?
- 착하게 굴었는데도 황제한테 혼나고 돈 뺏김.
티파티 준비?
- 열심히 도왔는데 루리아 쓰러져서 또 내 탓 됨.
루리아 뺨?
- 내가 아니라 걔가 자기가 때리고 다니는데… 왜 내가 욕먹냐고요?

장수 플랜 세웠다가 시한부 선고까지 받은 라비엔.
과연 그녀는 죽음 엔딩을 벗어나 진짜 새로운 결말을 만들 수 있을까?

#빙의소설 #악녀빙의 #사망엔딩회피 #원작비틀기 #착하게살기실패중 #황제야왜나만때려 #미친여주루리아 #복수 #역하렘 #사이다여주 #병약여주

“이번 생에서만큼은… 반드시 오래 살아남을 거야. 사망 엔딩 따위, 내가 비틀어주지.”
“악녀로 죽으라면 죽어주지. 하지만 나 혼자 죽을 거라 생각했다면 큰 착각이야.”

20세의 평범한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소하는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자신이 좋아했던 일러스트 속 인물 라비엔 아칸서스가 되어 있었다.
문제는, 그녀가 빙의한 라비엔이 소설 속에서 악녀로 낙인찍혀 단명하는 캐릭터라는 점이다.

죽음을 피하기 위해 원작을 비틀고 ‘착한 악녀’로 살아가려는 라비엔. 그러나 원작의 사건들은 예상과 달리 계속 꼬여만 간다. 억울한 누명, 황제의 오해, 그리고 점점 드러나는 루리아의 섬뜩한 이면까지—

죽음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라비엔은 과연 운명을 거스르고 새로운 결말을 써 내려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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