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단행본]

이번엔 적국의 배에 올랐다 [단행본]

권서재

15세 이용가 에이블

2026.02.23총 5권

  • 1권

    2026.02.23 약 11.8만자 3,400원

  • 2권

    2026.02.23 약 12.4만자 3,400원

  • 3권

    2026.02.23 약 12.9만자 3,400원

  • 4권

    2026.02.23 약 12.5만자 3,400원

  • 완결 5권

    2026.02.23 약 12.5만자 3,4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스물둘에 죽었다.
하지만 열여섯에 깨어났다.

실수로 한 번, 시범 삼아 한 번 더.
세 번째로 죽고 깨어났을 때,
제국의 황녀 아이라는 자신의 끔찍한 삶이 반복된다는 걸 인정했다.

“결혼해 주세요.”
제국을 벗어나고 싶어 군도의 왕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했던 첫 번째 삶.
왕은 기꺼이 그녀를 맞아 사랑해 주었지만, 그것은 처절한 실패였고 그녀는 복수귀가 되었다.

그리고 복수를 완성했음에도 새로운 삶을 시작해 버렸다.

“나와 결혼하자.”
이번엔 회귀 전 복수를 도와주었던 공화국의 제독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했다.
이 반복되는 삶을 끝낼 방법을 찾기 위해.

“전 어린애에게 취미 없습니다.”
아직은 해군 대위에 불과한 옌스 윌은 깔끔하게 거절했다.
이 전략이 잘못된 것이리라. 새로운 시작을 고민하는 아이라에게 옌스가 제안했다.

“결혼 같은 구시대적인 방법 말고 다른 선택도 있습니다. 망명도 할 수 있고 제국으로부터 몸을 지킬 수도 있는 새로운 길입니다.”
“?”
“공화국의 사관학교에 입학하십시오. 아직 열여섯 아닙니까?”

제국의 황녀이자 군도의 왕비였던 내가 공화국의 사관생도……?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3,400원

전권 1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