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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궁은 황제를 사랑하지 않는다 (15세 개정판)

후궁은 황제를 사랑하지 않는다 (15세 개정판)

사과젤리

15세 이용가 폴링인북스

2024.05.16총 5권

  • 1권

    2024.02.26 약 12.6만자 3,500원

  • 2권

    2024.02.26 약 12.7만자 3,500원

  • 3권

    2024.02.26 약 13.1만자 3,500원

  • 4권

    2024.02.26 약 13.4만자 3,500원

  • 완결 외전

    2024.05.16 약 6.4만자 1,9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왕세자 부부를 지키지 못했다. 호위기사였던 마그리트는 반역자로 낙인찍혀 제국 노예로 팔려 갔다. 어떻게든 고국으로 돌아가려는 그녀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 온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황제를 만나라. 만나서 내 이야기를 전해.]

간단하다고 생각했다.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 누명을 벗을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황제를 만나기 전까지.

“황제 술레이만이다. 엎드려 예를 표하라.”
“왜 네가 황제인 척하는 거지 레이?”

길거리에서 만난 친구 레이가 황제 행세를 하고 있었다.

“황제인 척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황제라고 생각하지 않아?”

즉위한 뒤 단 하루도 하렘을 찾지 않던 황제는 이후 하루가 멀다 하고 하렘을 방문했다. 이백 명이 넘는 후궁들 중에 단 한 명 마그리트를 안기 위해서.

“저는 베르테로 돌아가야 합니다.”
“알아. 그런데 그거 알아?”

술레이만이 옅은 웃음을 흘리면서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너는 날 미치게 해.”
“베르테로 돌려보내 주신다면서요!”
“그래. 돌려보내 줄게.”

절대 그녀를 놔줄 생각이 없는 황제는 소름 끼치도록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내 마음이 내키면.”


-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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