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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

    2023.02.06 약 11.5만자 2,900원

  • 2권

    2023.02.06 약 11.3만자 2,900원

  • 완결 3권

    2023.02.06 약 12만자 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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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내 인생 한 번의 일탈 정도는 괜찮지 않겠어?’

남자 보기를 돌같이 하는 철벽녀 진아주와 여자 보기를 물같이 하는 바람둥이 최강렬이 친구 결혼식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

결혼을 두 달 앞둔 아주는 남자친구가 바람피우는 장면을 목격한 후 충격과 분노로 강렬과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내버렸다.

한 달 후 예상치 못한 곳에서 둘은 재회하게 된다.

일탈은 한 번으로 족하다며 아주는 일부러 그를 외면하지만, 강렬은 그날 밤 느낀 묘한 감정을 다시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 그녀에게 거침없이 다가간다.

“제발, 그만 해요. 우리가 무슨 사이라도 돼요?”
“몰라서 물어요? 그날 밤 서로를 미친 듯이 원한 사이, 그것도 아주 강렬하게.”
“미… 미쳤어요? 그 입 다물어요.”
“그럼, 당신이 막아주면 되겠네. 지금.”

후끈한 열기와 함께 강렬의 입술이 점점 아주에게 가까워지고 있었다.

단 하룻밤의 일탈로 연결된 두 사람의 인연은 과연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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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권당 2,900원

전권 8,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