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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 이보다 더 나쁠 순 없다 1권

    2009.06.01

    2,500원

작품소개

그를 향한 뜨거운 욕망!

좀더 즉흥적이고 생기 넘치는 여자, 섹시한 여자가 되고 싶었던 레이시. 어느 날 파티에서 만난 황홀한 남자에게 첫눈에 빠져든다. 두 번 다시 없을 기회라고 생각한 그녀는 그를 유혹하는데…. 그러나 그 남자가 사실은 절대 만나고 싶지 않았던 라이벌일 줄이야!

▶ 작가의 글

친애하는 독자 여러분,

전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좋아한답니다. 어느 황홀한 저녁, 군중 속에서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놓을 만큼 매력적인 낯선 이를 발견할 생각으로 전 항상 들떠있지요. 여주인공 칼럼니스트 레이시 클락에게 바로 이런 일이 일어나죠. 붐비는 파티장에서 엄청나게 매력적인 한 남자에게 순간적으로 반해버립니다. 잠시 후 그와 단둘이 있을 기회가 오고 결국 두사람은 운동기구 위에서 사랑을 나누죠. 하지만 레이시는 그 남자가 적대관계에 있던 네이트 로건이리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합니다.
적이자 연인이 된 이 두사람이 살벌한 잡지출판업계에서 로맨스를 꽃피울 수 있을까요? 저화 함께 지금부터 책 속으로 들어가서 해답을 찾아볼까요?

레슬리 켈리 (Leslie Kelly)

▶ 책 속에서

「제 이름은…」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불이 켜지며 사장인 J.T. 버밍엄이 들어왔다. 네이트는 약간 옆으로 몸을 옮겨 그녀를 등으로 가렸다.

상황을 파악하고도 전혀 놀라는 기색 없이 J.T.는 말했다. 「자네, 내 가운을 입고 있는 것 같군」

네이트는 신음했다. 수상자의 자격으로 중요한 칵테일 파티에 참석했다가 주최자인 백만장자 사장에게 이런 현장을 들킨 것이었다. 사장의 운동기구 위에서 한 미녀와 엉뚱한 짓을 하다가…. 「정말 미치겠네」 그는 중얼거렸다.

「게다가」 J.T.가 말을 이었다. 「자네 밑에 있는 여자는 내 딸이고 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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