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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이름도 불러주지 않았던 공작님이 갑자기 너무 사랑해 주시는데요? [단행본]

만화 > 순정 연재중

어제까지 이름도 불러주지 않았던 공작님이 갑자기 너무 사랑해 주시는데요? [단행본]

그림 카자미 마츠리 미츠키 카나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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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총 1권

  • 1권

    2026.02.12 192p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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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사랑을 찾은 냉혈 공작✕불우하지만 씩씩한 여신 영애의
새로고침 러브 판타지가 막을 올린다!

‘냉혈 공작’으로 악명 높은 알렉시아 공작에게 시집간 남작 영애, 마리엔느. 저택에 갇힌 채로 남편에게 이름 한 번 불려보지 못했던 고독한 결혼 생활이 어느 날을 기점으로 급변한다.
“널 사랑해”, “나의 여신님”, “곁에 있어 줘”, “네 향기로 방을 가득 채우고 싶어”
냉혹하고 무자비했던 남편이 갑자기 진지한 눈동자로 사랑을 속삭이고, 맹렬하게 애정 공세를 퍼붓는다?!
보석으로 가득한 꽃다발을 선물하고, 연애 지침서의 플러팅 기술까지 쓰는데….
너무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황하는 마리엔느를, 알렉시아 공작은 오늘도 사랑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본다.
“왜 이렇게 사랑해 주시는 걸까…?”
“네가 가르쳐 줬어, 마리엔느.”
공작님이 갑자기 돌변한 이유는―?
사랑과 기적으로 서로에게 한 발짝 다가가는 나날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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