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이대로…… 차인 채로 있을까 보냐!”
남자 친구가 온라인 게임에서 다른 여자를 만나
이별을 통보받은 여대생 아카네.
게임 속 사냥터에서 실연의 스트레스를 풀던 아카네는
우연히 같은 길드의 야마다를 만나 신세한탄을 하지만,
「관심 없네요」라는 매정한 대답만 듣는다.
다음날, 전 남자 친구가 자신을 찬 걸 후회하도록
예쁘게 꾸미고 게임 오프라인 행사에 참가한 아카네.
그런데 그곳에서 만난 엄청 잘생긴 남자가
게임에서 본 야마다와 똑같은 말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