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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낙원 [개정판]

로맨스 매주 토 연재

짐승의 낙원 [개정판]

그림 이프릴 타라

15세 이용가 별별랩 스튜디오

  • 1화

    2026.04.11 9MB 무료

  • 2화

    2026.04.11 10MB 무료

  • 3화

    2026.04.11 9MB 300원

  • 4화

    2026.04.11 7MB 300원

  • 5화

    2026.04.11 7MB 300원

  • 6화

    2026.04.11 7MB 300원

  • 7화

    2026.04.11 7MB 300원

  • 8화

    2026.04.11 9MB 300원

  • 9화

    2026.04.11 8MB 300원

  • 10화

    2026.04.11 8MB 300원

  • 11화

    2026.04.11 6MB 300원

  • 12화

    2026.04.11 7MB 300원

  • 13화

    2026.04.11 6MB 300원

  • 14화

    2026.04.11 9MB 300원

  • 15화

    2026.04.11 7MB 300원

  • 16화

    2026.04.11 7MB 300원

  • 17화

    2026.04.11 8MB 300원

  • 18화

    2026.04.11 8MB 300원

  • 19화

    2026.04.11 6MB 300원

  • 20화

    2026.04.11 5MB 300원

  • 21화

    2026.04.11 7MB 300원

  • 22화

    2026.04.11 9MB 300원

  • 23화

    2026.04.11 7MB 300원

  • 24화

    2026.04.11 9MB 300원

  • 25화

    2026.04.11 8MB 300원

  • 26화

    2026.04.11 4MB 300원

  • 27화

    2026.04.11 4MB 300원

  • 28화

    2026.04.11 5MB 300원

  • 29화

    2026.04.11 8MB 300원

  • 30화

    2026.04.11 9MB 300원

  • 31화

    2026.04.11 7MB 300원

  • 32화

    2026.04.11 6MB 300원

  • 33화

    2026.04.11 5MB 300원

  • 34화 <완결>

    2026.04.11 5MB 300원

  • 35화 조선판 외전 1화

    2026.04.11 9MB 300원

  • 36화 조선판 외전 2화

    2026.04.11 9MB 300원

  • 37화 조선판 외전 3화

    2026.04.11 5MB 300원

  • 38화 조선판 외전 4화

    2026.04.11 4MB 300원

  • 39화 조선판 외전 5화

    2026.04.11 6MB 300원

  • 40화 조선판 외전 6화

    2026.04.11 4MB 300원

  • 41화 조선판 외전 7화

    2026.04.11 4MB 300원

  • 42화 조선판 외전 8화

    2026.04.11 4MB 300원

  • 43화 조선판 외전 9화

    2026.04.11 3MB 300원

  • 44화 조선판 외전 10화

    2026.04.11 3MB 300원

  • 45화 조선판 외전 11화

    2026.04.11 5MB 300원

  • 46화 조선판 외전 12화

    2026.04.11 4MB 300원

  • 47화 조선판 외전 13화

    2026.04.11 4MB 300원

  • 48화 조선판 외전 14화

    2026.04.11 5MB 300원

  • 49화 조선판 외전 15화

    2026.04.11 4MB 300원

  • 50화 조선판 외전 15화

    2026.04.11 5MB 3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이고요는 고아치고는 운이 좋은 아이다.
14년 전 납치 사건에서 검사 아들과 함께 구조되어, 차장 검사였던 이의택의 수양딸이 되었으니까.
하지만 그녀가 잡은 건 달콤한 막대 사탕이 아니라 지옥문의 손잡이였다.
이의택 부자와 함께하게 된 대가로 이고요는 그들의 인형이자, 개가 되었다.

“이의택이 시켰다면서, 나 꼬시라고.”
“꼬시면 넘어와 주시게요?”
“하룻밤에 뭘 따져.”
“……제가 너무 거창하게 생각했나 봐요. 결국 의미 없는 밤일 텐데요.”

살아남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쓸모를 증명해야 했다. 그것이 자신과 아무 관계도 아닌 남자,
KJ 금융의 권재헌 대표를 유혹하는 일일지라도.

“이고요. 네가 원하는 게 뭘까.”
“들어줄 수는 있고요?”
“뭘 원해? 농담 말고 진짜 네가 원하는 걸 말해 봐.”
“내가 원하는 건…….”

오직 자유로운 삶이었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제힘으로 이 지옥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었다.

“한 가지만 약속해 줘요. 그들에게서 구해 준다는 약속만 해 주면.”
독 사과라도 기꺼이 받아먹을게요.

“죽여도 준다잖아. 내 말 못 믿어요?”

그 순간 고요의 눈에는, 저 미치도록 위험한 남자가
자신을 낙원으로 인도하는 구원자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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