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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리던 날,
공하율은 탐정사무소를 하는 아버지의 의뢰인인
천강건설의 상무이사, 태건우를 만나게 된다.

“하율 씨 어머니와 제 어머니, 두 분과 관련된 사건입니다. 그리고 심상철.
하율 씬 트라우마가 남았고, 내겐 다른 게 남았죠. 이제 답이 됐습니까?”
그가 쫓고 있는 사건은 과거 하율과도 얽혀 있는 사건이었다.
하지만 사건을 파고들수록 건우도 하율도 위험해져 가는데…….

“지켜 줄게.”
절망의 끝에서 유일한 빛이었던 그 약속.
하지만 그 약속에도 하율은 그를 떠나게 된다.
“당신은 무서운 사람이니까.”

점점 더 얽혀 들어가는 두 사람의 인연은
그저 엉킨 실타래였을까, 아니면 운명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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