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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주인공인데요 [단행본]

언니가 주인공인데요 [단행본]

문시현

전체 이용가 Lagom

2026.06.15총 5권

90일 대여30% 할인 (~6/29)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6.15 약 8.6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6.15 약 8.6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6.15 약 8.7만자 전체대여만

  • 4권

    2026.06.15 약 9.7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5권

    2026.06.15 약 9.2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갑작스럽게 이런 말 놀랄 수 있단 거 압니다만.”

……무슨 말을 하려고.

“그대의 영혼에 반했습니다.”

……예?
 
분명 내 앞에 있어야 하는 건
피폐 감금물 또라이 남주인데.
 
조신하게 무릎 꿇은 채, 수줍게 미소 짓는
이 남자는 누구란 말인가

*

환생해 보니 언니가
감금 당하는 주인공이었다.

가엾은 내 언니……!

“할 수 없지! 이렇게 된 이상 내가 언니를 대신한다.”

나는 자신만만하게 원작을 바꾸려고 했는데...?

“이 손가락에 잘 어울리는 반지를 알고 있는데, 선물해도 됩니까?”
“싫습니다.”

웬 플러팅 집착남이 여우처럼 꼬리를 살랑살랑 흔든다.
심지어는.

“공작, 감금 좋아합니까?”

당당하게(?) 나를 가두겠다고 하는데.

잠깐만요. 언니의 감금까지 대신하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요?!
댁이랑 엮이기 싫다고. 정말 싫어!

“차라리…….”
“…….”

그런데……

“나를 사랑하는 게 나을 텐데요, 공작.”

이상하게도 싫지 않은 건…… 왜지?!

 

[주인공인 언니가 주인공 자리를 포기 했어요 / 우리 가문은 내가 살린다 여주 / 언니를 대신해 고분분투하는 동생 / 공작여주 / 비서관여주 / 집착남 / 능글여우남 / 로맨틱 생존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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