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젠틀 매드니스(Gentle Madness) [단행본]

젠틀 매드니스(Gentle Madness) [단행본]

서지현

15세 이용가 제로노블

2026.06.09총 6권

90일 대여30% 할인 (~6/23)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6.09 약 9.9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6.09 약 9.9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6.09 약 9.7만자 전체대여만

  • 4권

    2026.06.09 약 10.1만자 전체대여만

  • 5권

    2026.06.09 약 10.6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6권

    2026.06.09 약 11.7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엘퍼츠가는 품위 있게 재산을 탕진했다. 그 긴 세월만큼이나 우아하게.
카시카가 어린 나이에 팔리듯 람플리가에 시집간 것 역시 가문의 탕진 때문이었다.
이런 환경에서 자란 탓일까.

“빚을 갚아 주셔야겠습니다, 부인. 280만 골드요.”

자신의 하나뿐인 혈육이자 어린 삼촌, 엘퍼츠 백작이 저지른 일들 말이다.

“그렇게 큰돈은 없어요.”
“그렇다면 절 정부로 삼아 주시죠.”

어두운 저택, 죽은 후작. 결혼하자마자 과부가 된 카시카 람플리 부인.
새하얀 웨딩드레스 대신 검은 상복을 입은 지 어언 10년.
노아와 계약한 지 채 반년이 되지 않아,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여겼던 실크 드레스와 깃털을 빼곡하게 채워 만든 숄을 두른 카시카가 창밖으로 떨어지는 눈을 바라봤다.

“어차피 당신은 나 안 좋아하잖아요.”

따분하고 멍청한 사기꾼, 향락에 뒤덮인 사교계, 이기적인 왕자, 포도주 향과 열기,
마지막으로.

“그딴 것도 오해라고.”

늘 재수 없는, 노아 랑브로이쉬.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3,200원

전권 19,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