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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만 주는 계약 남편 [단행본]

몸만 주는 계약 남편 [단행본]

SIWEL

15세 이용가 동아

2026.05.15총 2권

10% 할인 (~5/29)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5.15 약 10.1만자 3,500원 3,150원(~5/29)

  • 완결 2권

    2026.05.15 약 8.9만자 3,000원 2,700원(~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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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결혼에 사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국내 최고의 부띠끄 호텔. JL 엘리시언 팰리스.
VIP 고객만 상대하는 유망주 신입, 서나에게 거대한 폭탄이 떨어진다.
이름하여 ‘개또라이’로 유명한 오너 일가, 김진헌 전무.

“혹시 비혼주의?”

첫 만남부터 다짜고짜 사상 검증하더니만.

“나는 내 아내가 될 여자에게 사랑 이외의 모든 걸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원한다면, 몸도.”

괴상한 프러포즈까지 해 버리는, 소문 그대로의 상 미친놈.

“…나흘 동안 불편함 없이 모시겠습니다.”

역대급 진상 고객, 김진헌이 호텔에 머무르는 기간은 나흘.
그에게 잘려 나갔다던 선배들을 떠올리며 서나는 일자리를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

*

“쯧쯧. 어쩌다 그런 해괴망측한 병이 있을꼬.”

국내 굴지의 대기업, JL의 회장 김중묵이 인정하는 유일한 핏줄.
손자 김진헌에게는 유일하면서도 치명적인 흠이 있었으니.

“그러게요. 개새끼도 아니고, 발정이 나는 게 흔한 일이 아니긴 하죠?”
“떽! 이놈아!”

흡사 발정기의 짐승처럼 수시로 통제할 수 없는 욕구를 느끼는 불치병을 앓는다는 것.
강제로 욕구를 제어하는 약을 복용하여 일상생활이 가능해졌으나 문제는,
그 후로 누구에게도 성욕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이었는데….

“안녕하십니까. 로열 컨시어지팀 한서나입니다.”

엘리시언 팰리스의 신입 직원, 한서나를 처음 본 순간 끓어오르는 욕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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