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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첩자에게 청혼하겠습니다 [단행본]

다정한 첩자에게 청혼하겠습니다 [단행본]

얀스피너

전체 이용가 엘로그

2026.04.13총 5권

  • 1권

    2026.04.13 약 10.7만자 3,500원

  • 2권

    2026.04.13 약 11만자 3,500원

  • 3권

    2026.04.13 약 10.9만자 3,500원

  • 4권

    2026.04.13 약 10.8만자 3,500원

  • 완결 5권 (완결)

    2026.04.13 약 10.5만자 3,5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 작품 키워드
#회귀/타임슬립 #판타지물 #왕족/귀족 #외국인/혼혈 #복수 #권선징악 #첫사랑 #계약연애/결혼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순정남 #대형견남 #능력녀 #상처녀 #무심녀 #걸크러시 #성장물 #이야기중심

■ 인물 소개
* 남자주인공 : 라자르 니체티(19). 
왕이 자신을 구해 준 약초꾼 여인과 사랑에 빠져 생긴 아이. 낭만적인 이야기 같지만 사생아가 왕자로 인정받는 길은 험했다. 아버지의 선언과 관례에 따라 이복형에게 첩보 등 흑색 작전에 던져지면서 목숨을 자주 위협받는다. 그러던 중 어릴 적 연이 있는 데시레를 찾아가고, 거래를 받아들인다.

* 여자주인공: 데시레 루아트(22→19). 
긍지 높은 기사단장인 아버지를 따라 대쪽 같은 성격. 그런 성격 탓에 무심하고 목석같다고 약혼자에게 무시당해 왔다. 그럼에도 숙명이라고 생각하고 버텼으나, 약혼자의 배신으로 죽고 회귀한 뒤 가만히 받아들이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걸 깨닫는다. 그래서 어떻게든 자신을 살려 보려 했던 첩자 라자르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보기로 한다.

■ 작품 소개
파세디아 기사단장의 딸 데시레.
전쟁터에서 그녀가 성을 끝까지 지킨 대가는 명예도, 목숨도 아닌 죽음이었다.

약혼자이자 배신자인 영주 파브리스를 원망하며 죽어 갔는데,
눈을 뜨니 3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3년 내로 전쟁이 터질 겁니다. 지체하지 말고 나에게 오세요. -T.】

그에게서 다시 편지가 왔다.
적이었지만, 아군인 파브리스보다도 데시레를 위했던 사람.
데시레가 도망가는 것을 거절하자 영지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빼돌렸던 첩자.

데시레는 이번 생에는 영주가 될 파브리스의 손에 팔아넘겨지기 전에,
자발적으로 자신을 라자르에게 넘기기로 한다.
망명을 의뢰할 생각으로 계약 결혼을 제안했는데…….

“오랜만이야, 내 사랑.”
“우리 오늘 처음 보지 않았나?”
“일부러 모르는 척하나 했는데, 진짜 기억을 못 하는 거였어? 그럼 내 이름은 왜 그렇게 다정하게 부른 건데?”

그런데 이미 아는 사이인 것처럼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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