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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건강한 오빠 [단행본]

너무 건강한 오빠 [단행본]

아유이

15세 이용가 필연매니지먼트

2026.04.17총 2권

  • 1권

    2026.04.17 약 12.2만자 4,200원

  • 완결 2권

    2026.04.17 약 11.9만자 4,2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네 주변에 양기가 강한 남자를 둬라! 그러면 너의 음기가 눌려서 인생이 편해질 것이니!”

용한 무당은 수지에게 조언했다.
그렇게 하면 자주 다치는 일도, 재수 없는 일도 사라질 거라고.
믿거나 말거나 그냥 흘려넘겼지만, 곧 엄청난 사건이 벌어졌다.
단짝의 남친 친구들 중 한 명. 조각 같은 얼굴에 짐승 같은 몸을 지닌 완벽한 오빠, 권태헌.
다 함께 놀러 간 펜션에서 수지는 그의 한껏 성난 몸을 목격하게 되는데!

저, 저것은……?!
수지는 민망함을 넘어 그가 양기 넘치는 남자임을 직감하고, 충동적으로 제안한다.

“오빠. 저랑 한 번…… 자 볼래요?”
“네 단짝도 네가 이러는 걸 알아? 장난치려는 마음이라면 접어둬라. 너 나 감당 못 해.”
“가, 감당할 수 있어요! 지금 단단히 각오하고 말하는 거예요.”
“제대로 시작하면 넌 죽어난단 소리야. 나 함부로 건들면 너 위험해.”

뭐가…… 위험하다는 걸까?
매번 사고로 가득했던 내 인생은, 정말로 이 오빠 곁에선 괜찮을까?

***

“뭘 그렇게 얼어 있어.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짙어진 시선으로 훅 다가온 태헌이 수지의 턱을 감싸 잡았다.
조금만 움직여도 입술이 스칠 것 같은 거리였다.

“네가 겁도 없이 잡아먹어 달랬잖아. 가까이 다가가기만 해도 이렇게 울 것 같은 얼굴이면서. 뭘 하겠다고.”

그의 뜨거운 숨결이 수지의 얼굴을 달아오르게 했다.
그런데…… 충동과 호기심으로 관계를 시작한 건 나인데.
왜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만 심장이 울렁거리는 걸까?


#액받이 #양기음기 #섹시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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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권당 4,200원

전권 8,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