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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을 들키지 말 것 [단행본]

비밀을 들키지 말 것 [단행본]

은미수

15세 이용가 연담

2026.03.20총 3권

  • 1권

    2026.03.20 약 8.3만자 3,000원

  • 2권

    2026.03.20 약 8.1만자 3,000원

  • 완결 3권

    2026.03.20 약 8.2만자 3,0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울어봐. 혹시 알아? 내가 그 새끼 목을 대신 물어줄지.”
네 개가 되어 줄 수도 있다고.

*

서희는 3년 전 살해 당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그리고 태성그룹이 숨기고 있는 증거를 찾기 위해 
강재신 본부장의 계약직 비서로 위장 잠입한다.

그런데 피도 눈물도 없다던 본부장은 
어쩐지 그녀에게만 한없이 관대하고. 

"그쪽에게 관심 있습니다. 첼리스트, 현서희 씨." 

철저하게 숨겼다고 생각한 과거를 알고 있기까지 하다.

“저는 본부장님을 손에 거머쥐고 싶어요.”

재신에게 끌리는 것을 멈출 수 없던 서희는 
그를 이용하여 증거를 수집하고, 복수에 한걸음 다가서기로 하는데.

그리고. 
결국 밝혀진 서희의 비밀. 

"서희야, 내가 언제까지 모를 것 같았어?" 

사랑과 복수 앞에서 그녀는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가. 

은미수 작가의 장편 로맨스, <비밀을 들키지 말 것>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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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권당 3,000원

전권 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