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궁의 이름을 버리다 [단행본]

남궁의 이름을 버리다 [단행본]

설혜윰

15세 이용가 g노벨

2026.03.09총 3권

10% 할인 (~3/23)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3.09 약 12.3만자 3,400원

  • 2권

    2026.03.09 약 11.1만자 3,400원

  • 완결 3권

    2026.03.09 약 13.1만자 3,4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남궁의 이름은 늘 버겁다, 그리 생각했다.
어머니이자 남궁의 가주인 그녀는 늘 자신을 극한으로 내몰았다.
자신을 이곳에 발붙이게 하는 건 이복 누이였으며 어느날 용봉에서 만난 화산의 제자 진운이었다.

“만약 휘가 정말로 버틸 수 없는 날이 오면 화산으로 오세요. 남궁에서 쫓아오더라도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

친우의 그 다정한 말에 기대어 살아갔으나, 누이를 혈교에게 잃고, 삶의 지표마저 잃어버렸다.
자신은 이제 어떻게 어디로 흘러가야 할까.

이젠 텅 비어버린 마음에, 복수라는 목표를 만들어 생을 태워가니.
나의 이 끝이 부디 너무 아프지는 않기를.
나를 바라보는 이들이, 고통스럽지는 않기를.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3,400원

전권 10,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