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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장례식장에 아내가 찾아왔다 [단행본]

아내의 장례식장에 아내가 찾아왔다 [단행본]

즈자카

15세 이용가 필연매니지먼트

2026.01.16총 3권

90일 대여결제 금액의 50% 캐시백 (~1/23일 12시)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1.16 약 13.3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1.16 약 13.9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3권

    2026.01.16 약 11.7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결혼한 지 1년. 남편 세준과의 첫 여행을 고대하던 지영.
작은 배를 타고 즐기던 로맨틱한 여행이 검붉은 피로 물들 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뿌연 안개와 광기에 휩싸인 밤바다가 넘실대는 외딴 섬 갯바위.
세준은 지영의 얼굴을 잔혹하게 짓이겨 죽이고는 바다에 수장시킨다.

가까스로 죽지 않고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새벽.
지영은 자신을 붙잡고 목 놓아 우는 어떤 이의 부름을 들으며 정신을 잃는다.

마침내 기적적으로 눈을 떴을 때.
지영은 남편 회사의 자금을 횡령한 범죄자이자 도망자가 되어 있고.
제 오랜 친구 가윤이 남편의 숨겨진 애인이었음을 깨닫는다.

그러나 지금 지영의 옆에는.
과거의 약혼자가 자살한 섬에서 은둔하고 있는 의사, 차은혁이 있다.

그의 손에 의해 새로운 얼굴과 삶을 얻은 지영은 ‘은설린’이 되어 돌아왔다.
다름 아닌 자신의 장례식장에.

제 인생을 송두리째 앗아 간 남편과 친구의 숨통을 틀어쥐기 위한 거대한 무대인 그곳에서.
처절하고 매혹적인 복수극이 시작된다.

“하지영의 장례식이라…. 아니? 여기는 내 장례식장이 아냐. 바로 너희 둘을 위한 장례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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