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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게임 속 고양이가 되어 버렸다 [단행본]

공포 게임 속 고양이가 되어 버렸다 [단행본]

이르

15세 이용가 크레센도

2026.01.23총 4권

  • 1권

    2026.01.23 약 9만자 3,200원

  • 2권

    2026.01.23 약 9.1만자 3,200원

  • 3권

    2026.01.23 약 9.6만자 3,200원

  • 완결 4권

    2026.01.23 약 12.6만자 3,2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눈을 떠 보니 고양이가 되어 있었다.
주인공도, 주인공 친구도, 주인공 동생도, 황녀도, 공녀도, 악녀도, 하다못해 엑스트라도 아니고.
인간들이 만나기만 하면 재수 없다고 돌을 던지는 검은 고양이로 빙의했다….

그래도 거기까진 괜찮았다.
나 같은 고양이도 예뻐해 주는 집사가 생겼으니까!

“설마 도망가려고 한 거야?”
“먀, 먀웅?”
하필 이곳이 밤마다 사람이 납치되어 죽어 나가는 공포 게임 속이고,

“미아, 네가 달아나 버리면… 죽여 버릴 거야.”

내 집사가 첫 번째 컷신에서 키우던 고양이를 죽여 버리는 흑막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기 전까진.

아오, 환장하겠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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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200원

전권 12,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