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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약 8.6만자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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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약 13.7만자 무료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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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약 13.7만자 무료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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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약 13.7만자 무료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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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약 13.9만자 무료쿠폰

  • 6권

    2026.01.19 약 13.9만자 소장전용

  • 7권

    2026.01.19 약 13.8만자 소장전용

  • 8권

    2026.01.19 약 13.8만자 소장전용

  • 9권

    2026.01.19 약 13.9만자 소장전용

  • 완결 10권

    2026.01.19 약 13.4만자 소장전용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이번에도 나는 당신을 택해야만 할까?
 
평락공주 이용은 황제의 사혼으로 몰락한 배씨 가문의 배문선과 혼인한다.
정략혼이었기에 둘 사이에는 아무 감정도 없었으나
배문선이 파혼한 정혼자를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는 걸 이용이 알게 되고, 그 이후 이용 역시 다른 사내를 곁에 두면서 둘 사이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그렇게 그들은 30년 동안 허울뿐인 부부로, 조정에서 서로 권세를 위해 다툴 뿐이었다.
결국 태자 책봉 문제로 악화일로를 걷던 두 사람은 결국 서로를 죽이고 마는데,
 
중독되어 피를 토하며 의식을 잃었던 이용은 눈을 뜨고, 자신이 혼인하기 전으로 되돌아왔음을 깨닫는다.
 
전생과 똑같이 황제는 그녀에게 4명의 혼인 상대를 추천하고, 황제의 사혼을 거부할 수 없지만, 배문선과 다시 혼인하고 싶지 않았던 그녀는 전생과는 달리 혼인 상대 4명을 모두 만나 볼 자리를 마련한다.
 
한편, 이용이 보낸 자객에게 죽게 된 배문선 역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이 이용과 혼인하기 전으로 돌아왔음을 깨닫는다.
곧 황제의 사혼이 내릴 것을 기다리고 있던 그에게 온 것은 이용이 여는 봄 연회 초대장이었다.
 
얼마 후 봄 연회가 열리고, 각 가문의 공자, 소저들이 모두 이용의 별원으로 모여 연회를 즐기고 있을 때, 이용은 배문선을 비롯한 혼인 상대들을 불러 가볍게 대화를 나눈다.
그리고 그들 중 녕국후 세자가 혼자 이용과 독대하게 되자, 배문선은 작은 계략을 부려 이용과 독대하는 데 성공한다.
 
속내를 감추고 한바탕 설전을 벌이던 두 사람은, 숨을 돌리기 위해 바둑을 두다가 서로의 기풍이 전생과 동일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과 마찬가지로 상대도 회귀했음을 알게 되는데...
 
 
* 원제: 長公主
* 저자: 墨書白
* 번역: 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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