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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 병약한 남편에게 시집갔는데 1권

    2022.06.14

    3,000원

  • 병약한 남편에게 시집갔는데 2권

    2022.06.14

    3,000원

  • 병약한 남편에게 시집갔는데 3권

    2022.06.14

    3,000원

  • 병약한 남편에게 시집갔는데 4권

    2022.06.14

    3,000원

  • 병약한 남편에게 시집갔는데 5권

    2022.06.14

    3,000원

작품소개

[해당 도서 1~5권에는 총 8장의 삽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권력에 눈이 먼 아버지가 나를 억지로 병약한 황제와 결혼시켰다.
아주 연약하다니 첫날밤도 제대로 못 치르겠지.
별 기대 없이 신방에 들었는데…….
 
“아, 이런.”
 
사방에 쓰러진 암살자들과 피를 잔뜩 뒤집어쓴 채 내게 검을 겨누는 남편이 있었다.
 
“들켜 버렸네.”
“…….”
“안 올 줄 알았는데.”
 
분명 병약하다던 남편이, 왜인지 지나치게 건강한 것 같다.
 
*
 
“이제 충분히 건강해지신 것 같으니, 전 이만 떠나겠습니다.”
 
정중한 인사와 함께 고개를 들어 올리는데, 어쩐지 남편의 표정이 좋지 않다.
 
“떠난다고? 어디로?”
“글쎄요. 제 능력을 이용해서 병원이나 차려볼까 하고요.”
 
나는 조심스럽게 우리의 이혼 계약서를 내밀었다. 그리고 그 순간-
 
찍! 찍!
남편이 무표정한 얼굴로 이혼 계약서를 찢어버렸다.
나는 황당한 표정으로 남편을 쳐다보았다.
이 남자가 미쳤나?
 
“지,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
“…….”
 
남편은 한참 동안 침묵하다 입을 열었다.
 
“나 아직 아픈 것 같아, 메레디스.”
 
 
#계약결혼 #선결혼후연애 #집착남주 #가족후회물 #복수
#낮에는 병약한 예민까칠남주 #밤에는 건강한 짐승남주 #낮져밤이(?)남주
#뜻밖의 건강함에 당황한 여주 #저주에 걸린 남주의 치료제 여주
#밤마다 치료해주는 여주 #나중에 이혼해줄게>죽어도 이혼 못 해줘 #다 나았지만 꾀병 부리는 남주
 
표지 일러스트 : 악기
삽화 일러스트 : 먀가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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