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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왕가의 얽히고 설킨 음모 속에 피어나는 조선시대 궁중 비화 로맨스 

역사서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은 숨겨진 왕, 휘. 
쌍둥이 남아(男兒)인 세손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버려졌던 쌍둥이 여아(女兒)는 휘라는 이름으로 궁으로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삼엄한 궁 안에서 마음 둘 곳을 찾지 못한다. 
그런 휘에게 생긴 친구 연선. 하지만 연선이라 이름 붙인 그 아이는 사실 휘처럼 남자임에도 여자로 살아야 하는 정미수였다?!!
그런 사실을 모르는 휘는 친구가 생겼다 좋아하지만 미수는 자신의 신분이 복권되면서 다시 돌아오리라 다짐하며 휘의 곁을 떠난다.  
그렇게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그 사이 휘는 아버지의 미심쩍은 죽음과 함께 왕의 자리에 오르고, 정미수는 호위무사라는 직책으로 다시 휘의 앞에 서지만 휘는 알아보지 못한다. 
수렴청정의 허울뿐인 왕, 아버지의 죽음의 진실도 파헤치지 못하는 왕...
무력한 자신의 모습에 괴로워하던 휘는 호랑이의 습격을 받게 되고, 그 순간 미수가 대신 큰 상처를 입는다. 그리고 미수가 연선임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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