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만화 할리퀸

폭풍우 치는 밤의 유혹

3화 완결2016.07.12

    가격정보
    대여
    • 화당

      판매가

      300원 1일

    • 전화

      판매가

      900원 1일

    전화 대여
    구매
    • 화당

      판매가

      700원

    • 전화

      정가

      2,100원

    • 판매가

      2,000원 (100원↓)

    전화 구매

    1화부터 최신순

    • 폭풍우 치는 밤의 유혹 1화

      44p, 2016.07.12

      300원

    • 폭풍우 치는 밤의 유혹 2화

      44p, 2016.07.12

      300원

    • 폭풍우 치는 밤의 유혹 3화

      44p, 2016.07.12

      300원

    작품소개

    「어쩌지… 빨리 약을 먹여야 되는데」
    셰릴은 고용주인 억만 장자 마르코의 얼굴을 한 번도 보지 못한 채, 그의 조카 베토르의 베이비 시터로 일하게 되었다.
    그러나 베토르가 열이 나고 있는데 마르코와는 연락이 되지 않고 병원에 가려 해도 갑작스러운 폭풍우로 인해 저택에 갇혀 버린다.
    게다가 이 낡은 저택, 정전이 된 뒤로 다시 불이 들어올 기미도 보이지 않고――
    혼자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던 셰릴 곁에 느닷없이 마르코가 나타났다.
    이제 살았어.
    그렇게 안도한 것도 잠시, 벼락 소리에 놀란 셰릴은 마르코의 품에 달려들어 버리고….

    매주 월요일 베스트 리뷰를 선정하여, 작성해 주신 분께 블루마일리지 2,000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0 / 300등록

    31 선택 = 대여쿠폰 321,700

    = 잔여 작품 중 1작품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