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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 신부는 서투른 변경백에게 익애받는다

만화> 순정 연재중

대역 신부는 서투른 변경백에게 익애받는다

7일 대여 10% 할인 (~6/6)

회차순 최신순

  • 1화

    2023.08.30 36p 무료

  • 2화

    2023.08.30 28p 300원 무료(~6/6)

  • 3화

    2023.08.30 28p 300원

  • 4화

    2023.08.30 28p 300원

  • 5화

    2023.08.30 26p 300원

  • 6화

    2023.08.30 26p 300원

  • 7화

    2023.08.30 21p 300원

  • 8화

    2023.08.30 21p 300원

  • 9화

    2024.04.18 30p 300원

  • 10화

    2024.04.18 28p 300원

  • 11화

    2024.04.18 28p 300원

  • 12화

    2024.04.18 30p 300원

  • 13화

    2024.04.18 26p 300원

  • 14화

    2024.04.18 26p 300원

  • 15화

    2024.04.18 22p 300원

  • 16화

    2024.04.18 23p 3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나는 분명 「괜찮을 거야」―.

왕도에 살고 있는 자작 영애 · 클라리스는
「팔렌하이트의 보석」이라 불리우는 아름다운 언니와 항상 비교당한 탓에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숨어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사람을 잡아먹는 변경백」이라는 별명을 가진
지크프리트 구텐베르크의 전쟁 성과에 대한 포상으로서 언니를 대신하여 시집을 가게 된다.
그러나 변경백 진은, 과묵하고 표정 변화가 없지만 클라리스를 배려해주는
포용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사람이었다.
하지만 자신이 「대역 신부」라는 것에 죄책감을 느낀 클라리스는
쉬이 진에게 마음을 열지 못한다.
하지만 진과 보내는 나날은 클라리스의 얼어버린 마음을 서서히 녹여주기 시작하는데―.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원칙
0 / 300등록

정가

대여

화당 300원3일

전화 4,500원7일

소장

화당 500원

전화 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