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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과 보리가 자란다

밀과 보리가 자란다

그림/글 이하늘

매주 수 연재 드라마 전체 이용가

스물 다섯 홍마례,
자신이 그린 노을 그림을 보며 죽는 시늉을 하던 그녀의 삶에
'운명'처럼 다가온 게임 '밀과 보리가 자란다'

코뼈가 부러질듯한(?) 충격으로 다가온 그 게임은,
마례의 삶을 온통 흙냄새로 뒤덮어버리는데...

어째 싫지는 않은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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