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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 것이 좋아 1권

    2012.10.14

    2,500원

  • 뜨거운 것이 좋아 2권

    2012.10.14

    2,500원

작품소개

원제: She drives me crazy

레슬리 켈리 / 정성희

♣이달의 추천작

그녀는 X등급 아니면, XXX등급?

지금은 군청 소속 검사인 조니와 고등학교 졸업무도회에서 가진 정사가 주민들에게 발각되어 낯뜨거운 스캔들을 일으키고 사라졌던 엠마가 포르노 배우가 되어 고향에 스트립 바를 세운다는 소문에 온동네가 떠들썩하다. 그녀가 돌아보는 곳마다 남자들이 서로 덮칠 듯이 따라붙자 엠마는 곤혹스럽기만 한데….

쉿, 돌아보지 마세요! 이웃들이 엿보고 있어요….

▶ 책 속에서

“한순간의 유치한 짓이었지.”
조니가 대꾸했다.

엠마의 얼굴이 붉어졌다.
“당신이 먼저 키스했잖아요.”

“당신도 같이 했지.”
그녀는 부인하려고 입을 열었다가 다물었다.

“무도회날 밤에 있었던 일이 순간적으로 벌어진 유치한 일에 불과했다면 조금 전 키스도 그야말로 눈 깜짝할 사이의 실수였겠군.”
그가 혀를 찼다.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아니든지.”

“아무 일도 없었다면 더 바람직했겠죠.”

“대체 언제부터 그렇게 거짓말쟁이가 된 거야?”

“대체 언제부터 그렇게 마초가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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