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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T-112 여로의 끝
♣ 추억의 할리퀸 시리즈 54

- 제가 대신 가겠어요

바람둥이로 악명 높은 체이스와 올케가 여행을 떠난다는 소식을 들은 애슐리는 그 일을 막기로 결심한다.
그녀는 체이스를 찾아가 자신이 대신 여행에 동행하겠다는 제의를 하지만, 자신마저 섹시한 그의 미소에 아찔해지리라고는….


▶ 책 속에서

「당신은 내게 순결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소?」체이스의 정열적인 행동과는 대조적으로 그의 표현은 냉정하고 준엄했다.「오, 맙소사!」그는 폭발하고 말았다.「당신은 순결한 처녀인데도 나와 함께 지내기로 했단 말이오?」

「처음 떠날 땐 당신과 잠자리를 같이할 생각은 아니었어요」애슐리는 재빨리 드레스를 입었다.「당신은 그렇게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더 이상 말하지 마시오. 지금 막 내게 그걸 증명해 주었잖소. 조금도 반항하지 않고 당신은 모든 걸 내게 바치려 했소」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애슐리는 날카롭게 소리질렀다. 점점 사랑에 빠지는 것. 그것은 그녀의 계획이 아니었는데….

▶ Contents : Chapter 1 ~ Chapt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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