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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키스…… 아니, 숨을 나눠 받는 거, 매일 해야 하는 거야?”
“가능하면 매일, 늦어도 사흘에 한 번.”

과학자로서 눈에 보이는 것만을 숭배해 온 신여래.
그런 그녀 앞에 자신은 용, 그녀는 용왕맞이 무녀라 주장하며
나타난 수상한 남자, 오윤.

용이 실존한다는 것도 납득할 수 없는데
그는 산소 공급을 위한 거라며 키스를 요구하는 것은 물론
은밀한 내면(?)을 볼 수 있게 해 달라고까지 한다.

그렇게 단순히 숨의 교환을 위해 시작된 입맞춤은

“신여래, 나와의 키스가 너의 은밀한 상상을 자극했나?”

어느새 그 이상의 의미가 되어 두 사람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고 마는데…….

산소 탱크 신여래와 잘빠진 용왕자 오윤의
아찔한 계약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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