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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괜찮아요?”


피가 섞이지 않은 오라비의 배신.
그리고 죽음의 위기에 처한 미사를 구한 것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태성.

회색빛 눈을 지닌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너 뭐 하는 녀석이야?”
미사의 본능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경계를 서성였다.
“안심해도 돼요. 여기는 당신한테는 안전하니까요.”
어깨를 움츠린 미사는 더 따지지 않았다.
이 괴로운 탈피기가 무사히 지나갈 때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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