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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 린지 앤 린지안 1권

    2018.02.22

    4,000원

  • 린지 앤 린지안 2권

    2018.02.22

    4,000원

  • 린지 앤 린지안 3권

    2018.02.22

    4,000원

작품소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왕족/귀족, 남장여자, 오해
갑을관계, 신분차이
능력남, 유혹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사이다녀, 걸크러시,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힐링물, 이야기중심

“백작 가문에 시종으로 들어가. 그에 대해 낱낱이 조사해.”
“시녀가 아니라 시종으로요? 전 여자인데요?”
“남장을 하면 돼.”

왕가의 스파이 린지 아즈벨.
실종된 지 12년 만에 돌아온 백작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시종으로 잠입하다.

“앞으로 계속 나랑 붙어 다닐 텐데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일하기 편하지 않겠어?”

백작은 다정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그 눈빛은 너무나도 소중한 대상을 향한 것과 같아서,
그녀는 순간 자신이 그의 애인이 된 것만 같은 착각을 느꼈다.

진정해라, 린지. 이 사람은 감시해야 하는 대상이야!


“떠날 생각하지 마, 린지안 군.”
“…….”
“도망가면 잡으러 갈 거야.”

휘안은 린지의 턱을 잡고 장난스럽게 흔들었다.

“농담 아니야. 어차피 나한테 잡혀 올 테니 애초부터 도망 안 가는 게 현명할 거야.”
“그, 그게 무슨 협박이십니까!”

장난인 듯 아닌 듯한 말에 그녀가 항변하자 휘안은 아무렇지도 않게 웃음을 지었다.
린지는 마음 한편이 굉장히 켕기는 것을 외면하며 애써 태연한 척했다.

“앞으로도 계속 내 시종으로 있어 줘.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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