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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아기는 관리자네 딸이랍니다 [단행본]

세 살 아기는 관리자네 딸이랍니다 [단행본]

나유혜

전체 이용가 스튜디오12

2026.08.27총 6권

  • 1권

    2026.08.27 약 11.7만자 3,600원

  • 2권

    2026.08.27 약 11.4만자 3,600원

  • 3권

    2026.08.27 약 11.2만자 3,600원

  • 4권

    2026.08.27 약 11.5만자 3,600원

  • 5권

    2026.08.27 약 11.4만자 3,600원

  • 완결 6권

    2026.08.27 약 11.2만자 3,6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최초, 세계율의 관리자는 이렇게 말했다.

“가련하고도 하찮은 세계야.”

흉포할 정도로 오만한 선언에 전 인류가 숨을 죽였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세계율의 관리자가 선포합니다!]
[system_papa] ✨경축✨
[system_papa] 우리 딸 탄신일
[system_papa] 경배해라 무지렁이들아

아윤은 자그마한 단풍잎 손으로 이마를 짚었다.
엄마, 나 아무래도 너무 대단한 수저를 잡아버린 것 같아…….

*

각종 각성자와 초월자가 날뛰는 헌터 세계.
‘…에 세 살배기로 빙의해버렸다.’

원작 지식을 활용해서 관리자와 접촉했더니
관리자는 갑자기 아빠 행세를 시작하고
가만히 내버려 두면 세계를 멸망시킬
원작 남주인공을 불행 탄탄대로에서 구하니

“버리지 말아 줘.”

비 맞은 강아지처럼 나만 따르기 시작한다.

“우리 아가 공주님은 인기도 좋아. 집에 가게 이리 와.”

설상가상으로 보호자를 자처하는 초월자는
내 발이 땅에 닿지도 못하게 하는데….

내 인생, 제대로 흘러가고 있는 게 맞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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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600원

전권 21,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