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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들의 통역사가 되었다 [단행본]

수인들의 통역사가 되었다 [단행본]

청고운

전체 이용가 스튜디오12

2026.08.26총 7권

  • 1권

    2026.08.26 약 10.4만자 3,600원

  • 2권

    2026.08.26 약 10.5만자 3,600원

  • 3권

    2026.08.26 약 10.5만자 3,600원

  • 4권

    2026.08.26 약 10.5만자 3,600원

  • 5권

    2026.08.26 약 10.6만자 3,600원

  • 6권

    2026.08.26 약 10.5만자 3,600원

  • 완결 7권

    2026.08.26 약 10.7만자 3,6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수인들 틈에서 인간으로 살아남기... 해보자고.

수인물 로판 속 햄스터 여주를 납치해 팔아먹었다가 남주의 손에 죽는 리델에 빙의했다.
원작대로 간다면 여주 납치 사건에 연루될 운명.

"찍. 찌잉. 쮝이. (지금 어디다 얼굴을 들이대? 저리 치워!)"
"리델 말해봐. 지금 이 조그만 게 뭐라고 하는 거지?"
"얼굴이 너무 가까워 부담스럽다고 하십니다."

목숨 아까운 줄 알며 남주와 여주 사이를 평화롭게 조율하다 적당한 때에 도망가려 했다.
그런데,

"쮯찍."
"그래. 리델이 이걸 좋아한다는 건 나도 알아. 그래서 가장 가깝게 두잖아."
"쮜이익!"
"하아. 소리만 치지 말고 다시 몸을 움직여서 표현하도록. 뭐라는지 모르겠으니."

남주와 여주가 나를...좋아하는 것 같다.
그리고...

"내게 복종하겠다는 맹세를 벌써 다 까먹은 거야, 리델?"

서브 남주인 줄 알았던 조연이 사실은 흑막이었던 것도 모자라, 내 주인이었다니.
이런 건 원작에 없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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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600원

전권 25,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