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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

    2026.07.06 약 5.9만자 무료

  • 2권

    2026.07.06 약 13.6만자 3,500원

  • 3권

    2026.07.06 약 13.6만자 3,500원

  • 4권

    2026.07.06 약 13.6만자 3,500원

  • 5권

    2026.07.06 약 13.6만자 3,500원

  • 6권

    2026.07.06 약 13.6만자 3,500원

  • 7권

    2026.07.06 약 13.5만자 3,500원

  • 8권

    2026.07.06 약 13.8만자 3,500원

  • 9권

    2026.07.06 약 13.6만자 3,500원

  • 10권

    2026.07.06 약 13.6만자 3,500원

  • 11권

    2026.07.06 약 13.6만자 3,500원

  • 12권

    2026.07.06 약 13.8만자 3,500원

  • 13권

    2026.07.06 약 13.2만자 3,500원

  • 14권

    2026.07.06 약 13.1만자 3,500원

  • 완결 15권

    2026.07.06 약 13.2만자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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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언니가 회귀했다, 전생의 기억을 가진 채로.

언니의 기억에 의하면 부모님이 곧 세상을 떠날 것이며,
이후 두 자매는 가산을 첩실인 요낭에게 빼앗겨 가문에서 쫓겨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언니와 정혼한 국공부의 세자는 첩을 위해 처를 살해할 뿐 아니라
친정까지도 가만두지 않는 인간 말종이라고 했다.

곧 닥칠 미래를 알게 된 안장풍은 가문을 지키기 위해 곧바로 요낭을 쫓아냈다.
또한 자신이 직접 그 가문에 시집 가 국공부를 멸하고자 하나…….

“이고낭께서는 상대를 바꾸는 방법을 고려해 보실 수 있습니다.”

국공부에서 가장 눈에 띄지 않는 병약한 사내와 혼인한 안장풍.
그녀가 피의 보복을 시작하려고 하자
그가 당황하지 않은 얼굴로 그녀의 손에 들린 칼을 누르며 미소지었다.

“제가 하겠습니다. 부인의 손을 더럽혀선 곤란하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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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500원

전권 4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