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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장은 쓰셨나요, 표고낭? [단행본]

유언장은 쓰셨나요, 표고낭? [단행본]

온경

15세 이용가 보헤미안

2026.07.02총 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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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7.02 약 5.9만자 무료

  • 2권

    2026.07.02 약 14만자 무료쿠폰

  • 3권

    2026.07.02 약 14.1만자 무료쿠폰

  • 4권

    2026.07.02 약 14.1만자 무료쿠폰

  • 5권

    2026.07.02 약 14만자 무료쿠폰

  • 6권

    2026.07.02 약 14만자 무료쿠폰

  • 7권

    2026.07.02 약 14만자 무료쿠폰

  • 8권

    2026.07.02 약 14.1만자 무료쿠폰

  • 9권

    2026.07.02 약 14.1만자 소장전용

  • 10권

    2026.07.02 약 14만자 소장전용

  • 11권

    2026.07.02 약 13.9만자 소장전용

  • 12권

    2026.07.02 약 14.2만자 소장전용

  • 완결 13권

    2026.07.02 약 14만자 소장전용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동양풍 #중생 #회귀 #빙의 #도도녀 #병약녀 #상처녀 #고양이여주 #냉정남 #능력남 #무심남 #재회?물 #암투

응석받이로 자란 풍주 심씨 가문의 딸 심획,
아름다운 용모를 지녔지만 안타깝게도 몸이 허약해 오래 살지 못할 운명이었다.

"곧 죽으면 뭐 어때. 그럼 죽기 전까지 내 마음대로 하면 되지!"

그런 그녀에게, 양릉후부의 후야 최운이 나타난다.
아무리 고고하고 냉정한 그라도 주변의 혼인 강요를 피할 수는 없었는데….

"기왕 혼인을 해야 한다면 그 상대가 심획, 너라면 좋겠구나."

과거에 키웠던 고양이 '설단'과 닮았기 때문일까
혼인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었던 최운은 왜인지 병약하고 안하무인인 심획이 계속 눈에 밟힌다.

*

한편, 억울하게 죽고 나서 과거로 회귀한 심획은 심씨 집안을 차지한 숙부의 서자에게 복수하기 위해 노력하던 중,
정신을 잃을 때마다 자신이 과거로 돌아가 최운의 반려 고양이에 빙의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원제: 表姑娘今日立遺囑了嗎
역자: 황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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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3,600원

전권 43,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