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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 (개정판) [단행본]

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 (개정판) [단행본]

김정화

전체 이용가 디어노블

2026.06.05총 6권

  • 1권

    2026.06.05 약 10.2만자 2,600원

  • 2권

    2026.06.05 약 11만자 2,600원

  • 3권

    2026.06.05 약 10.8만자 2,600원

  • 4권

    2026.06.05 약 9.7만자 2,600원

  • 5권

    2026.06.05 약 8.6만자 2,600원

  • 완결 6권

    2026.06.05 약 11.2만자 2,6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방년 21세 무수리 문복자文福者,
목련향기 자욱한 봄밤 궁궐 한복판에서
조선의 임금 이결李結을 마주치다.
 
“저는 평온하지 못합니다.”
“무엇이 평온하지 못하단 말이냐.”
“설레옵고, 심장이 뛰옵고, 숨이 막히는 것 같기에 그렇습니다.”
 
모든 궁녀들이 바라는 단 하나의 것, 승은.
그 하늘같은 은혜가 무수리 문복자에게 주어졌다.
평생 사랑이라고는 몰랐던 젊은 임금의 마음속에
평범하기 짝이 없는 여인 문복자가 들어왔다.
 
“귀인 곁에는 좌의정이 있고, 성빈 곁에는 겸사복이 있지.
그리고 네 곁에는 내가 있다.
내가 가장 강한 자이니라. 기죽어서는 아니 된다.”
 
비어 있는 교태전. 세 명의 후궁.
임금의 크나큰 사랑은 가장 낮은 자리에 있던 여인을 이끄는데…….
 
처마 끝에 달빛이 걸리는 아름다운 처소 만월당에서 시작된,
따사로운 봄밤 같은 궁궐 연애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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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2,600원

전권 15,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