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응급 고백 연애 [단행본]

응급 고백 연애 [단행본]

은자향

전체 이용가 로아

2026.06.12총 3권

  • 1권

    2026.06.12 약 10.1만자 3,300원

  • 2권

    2026.06.12 약 10.2만자 3,300원

  • 완결 3권

    2026.06.12 약 10만자 3,3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저 교수님 좋아해요.”

술김에 짝사랑하던 교수님께 고백하며 입술을 훔쳤다.
응급의학과 전공의 선발 시험에서 떨어진 것도 서러운데 더 이상 한무현 교수님을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충동적으로 저지른 짓이었다.
그렇게 패기 넘치는 취중 고백을 하고 기절한 가연은 다음날 뜻밖의 장소에서 눈을 뜨게 된다.

“여기 내 집인데. 어제 기억 안 나?”

전공의 숙소인 줄 알았던 곳이 무현의 집이라니.

“그럼 그것도 기억 못하겠네.”
“무슨….”
“내게 키스했던 거.”
“네?!”

그제야 가연은 자신이 3년간 얼굴을 맞대고 함께 일할 교수님께 고백을 한 것도 모자라 입술까지 훔쳤다는 걸 기억해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전공의 선발 시험에서 떨어졌기에 곧 H대 병원을 퇴사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무현의 집에서 나온 가연은 룸메이트인 소은에게서 뜻밖의 비보를 전해 듣는데.

“너 응급의학과 합격했대! 합격 발표할 때 누락이 좀 있었나 봐.”

그토록 원하던 응급의학과 합격 소식에 가연의 얼굴이 창백해졌다.

‘…망했다.’

본격적으로 전공의 생활을 시작하기도 전에 제대로 망해버렸다.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3,300원

전권 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