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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언니가 이상함 [단행본]

내 언니가 이상함 [단행본]

자낳괴나불조심

전체 이용가 샤세

2026.04.27총 6권

  • 1권

    2026.04.27 약 10.3만자 3,000원

  • 2권

    2026.04.27 약 10.1만자 3,000원

  • 3권

    2026.04.27 약 10.2만자 3,000원

  • 4권

    2026.04.27 약 10.2만자 3,000원

  • 5권 (완결)

    2026.04.27 약 9.6만자 3,000원

  • 완결 (외전)

    2026.04.27 약 10.2만자 3,0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내가 모시던 아가씨가 갑자기 바뀌었다.

 

“이제부터 날 언니라고 부르면 돼.”

“이 꼬맹이가 그렇게 무럭무럭 자란단 거지….”

 

사생아인 내게 ‘언-니’ 호칭을 허락해 주질 않나,

나를 보며 깊은 고민을 하질 않나….

심지어!

 

“짐 챙겨.”

“어, 어디 가요?”

“약혼하러.”

 

내 손을 붙잡고 ‘야-반-도-주’를 했다!

 

그렇게 도착한 북쪽, 크레아토르 대공령.

이제 어떻게 될지, 뭘 해야 할지 걱정됐지만

언니만 믿고 있었는데…

 

역시, 언니의 결정은 틀리지 않았어!

 

피휴. 삐로르!

 

왜냐하면, 자그마한 새 ‘베리’도 만나고

 

“당신은 나의… 친구니까. 무얼 하든 괜찮아요.”

“그저, 나와 함께 있어 줘요.”

 

후원에 놓인 관에서 잠들어 있던 남자아이, ‘필리스’도 깨워 버렸거든.

게다가,

 

“베로니카, 당신의 하루를 방해하는 이는 다 없애 버릴 수도 있….”

“쉬이이잇! 대공님, 쉿!!”

 

듬직한 예비 형부와 이종족 식구들이 잔뜩!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할 뿐이라 다시는 수도에 가고 싶지 않아.

 

영원히 이대로 지낼 순 없을까?

 

* * *

 

“말했죠? 저, 지금이 세 번째 삶이라고.”

 

칼리아가 두 눈을 빛내며 말했다.

회귀를 거듭한 삶, 이제야 해답을 찾은 듯했다.

 

“이번에야말로 베로니카와 함께 살아남을 거예요.”

 

그 아이의 행복한 나날을 사수하겠다고, 칼리아는 맹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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