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느 날, 우리 집 침대에 NPC가 떨어졌다 (15세 개정판) [단행본]

어느 날, 우리 집 침대에 NPC가 떨어졌다 (15세 개정판) [단행본]

원샷

15세 이용가 페브

2026.06.17총 5권

  • 1권

    2026.06.17 약 10.4만자 3,300원

  • 2권

    2026.06.17 약 11.4만자 3,600원

  • 3권

    2026.06.17 약 11만자 3,600원

  • 4권

    2026.06.17 약 10.6만자 3,600원

  • 완결 외전

    2026.06.17 약 5만자 2,0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현대물 #역차원이동 #짭게임물 #오메가버스 #유도선수공 #국대공 #다리다친공 #상처공 #집착공 #사제수 #힐러수 #희생수 #구원수 #단정수 #미인수 #임신수 #할리킹

[전체] 절름발이1219 : 내게도 다음 생이 존재한다면
[전체] 절름발이1219 : 그때는 나 좀 살려 줘

정통 판타지 RPG 게임, ‘라스트 크로니클’.

평범한 치유사 NPC 노아는 이제껏 무수히 많은 모험가를 힐러로 전직시켜 주었다.
단 한 사람, 전직을 요구하지 않는 초보 게이머 ‘절름발이1219’를 제외하고.
자신의 풀네임을 처음으로 불러 준 절름발이1219에 대해 노아는 신께 간절히 기도했다.

부디, 절름발이1219의 삶을 지켜 주소서.

그랬더니 소원이 이뤄졌다.
한낱 NPC에 불과한 노아가 절름발이1219의 침대 위로 떨어졌으니까.

“절름발이1219……님?”
“XX, 누구더러 절름발이래?”

***

“아직 다 나은 건 아니야.”
“……예?”
“유도를 다시 할 수 있을 정도로 나은 건 맞는데, 다리가 완전히 다 나은 건 아니라고.”

구태헌은 눈을 내리뜬 채 낯 한 번 바꾸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
의사가 기이할 만큼 다리가 완치되었다고 했던 것은 이미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

“그러니까 아직 돌아가면 안 돼.”
“…….”
“나, 아직 아파.”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2,000 ~ 3,600원

전권 16,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