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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에게 배신당하고 악역을 구제했습니다! [단행본]

최애에게 배신당하고 악역을 구제했습니다! [단행본]

우레

전체 이용가 담소

2026.04.23총 3권

  • 1권

    2026.04.23 약 10.2만자 3,200원

  • 2권

    2026.04.23 약 9.6만자 3,200원

  • 완결 3권

    2026.04.23 약 10.1만자 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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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당신의 도련님을 공략해 엔딩을 맞이하세요!]

미소년 연애 게임 속에 하녀로 빙의했다.
그것도 천사 같은 성격과 외모로 대다수 유저들을 홀딱 빠지게 했던 내 최애의 하녀로!

그러니 이젠 최애 덕질로 매일매일 행복한 꽃길을 걸을 줄 알았는데…….

“최악이군, 다니엘라.”
“제대로 된 가족도 없는 주제에, 쫓겨나기 싫으면 똑바로 해.”

그래, 딱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내가 사랑하던 최애들은 모두 언젠가 내 뒤통수를 치지 못해 안달이라는 것!

이대로면…… 새 도련님이라도 구해야 하나?

* * *

악덕 도련님 밑에서 고통받던 내게 손을 내민 건 의외의 인물이었다.

“감사합니다, 도련님. 덕분에 살았어요…!”
“네 주인이 으스대는 걸 보기 싫었을 뿐이야.”

피에르 도미티우스.
쇠락해가는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인 소년 백작이자, 게임 속 미래의 악역.

“저를 전속 하녀로 받아주세요!”

악역이 되지 않게 키울 수 있다면 해피 엔딩을 맞을 수 있을 것 같아 바로 곁에서 흑화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
새 도련님의 옆에서 저택의 배신자도 잡고, 잃어버렸던 가문의 유산들도 찾고…….

그랬더니 우리 도련님이 어딘가 달라진 것 같다.

“말했잖아, 내 곁에 남은 사람은 너뿐이라고.”

분명 무심하기만 했던 눈빛이 어느새, 숨길 수 없는 감정을 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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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3,200원

전권 9,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