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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아빠를 길들이는 중 [단행본]

내 아이의 아빠를 길들이는 중 [단행본]

블랑슈

15세 이용가 그래출판

2026.04.20총 4권

  • 1권

    2026.04.20 약 10.3만자 3,400원

  • 2권

    2026.04.20 약 10.2만자 3,400원

  • 3권

    2026.04.20 약 10.4만자 3,400원

  • 완결 4권

    2026.04.20 약 10.3만자 3,4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전남편의 양아들 ‘라온’을 키우며 평범하게 살아가던 라모나. 
어느 날 그녀의 집에 한 남자가 찾아온다. 

“우리 아이에게 무슨 볼일이 있어서 오셨습니까.”
“라온이 제 아들인 것 같아서…….”
“너 이 새X! 우선 맞고 시작하자!”

그가 라온을 버린 장본인인 줄 알고 다짜고짜 낫을 든 라모나에게
남자, 아드리안은 자초지종을 설명하는데. 

“전쟁에 참전했다가 돌아와, 뒤늦게 아이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라모나가 언제든 라온을 볼 수 있도록 계약서를 작성하고, 
아이를 친부인 아드리안의 집으로 데려가기로 합의하는데. 

“아드리안 카시어스…… 혹시 카시어스 가문의 소공작님인 건가요?”
“네, 제가 카시어스 가문의 후계자입니다.”

라온은 카시어스 공작의 유일한 손자였다…!

*

편식을 스스로 고치게 할 수 있는 마성의 요리를 만드는 외강내강 팔방미인 라모나.
여인에게 매달려 본 적 없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라모나에게 길들여지는 중인 점잖은 소공작 아드리안. 
엄마 바라기이자 아빠가 조신한 게 조금 불만인 아들 라온. 
그리고 이단 옆 날아차기가 특기, 툭하면 발찌검을 해대는 가출 전문 격투가 토끼 토토까지! 

한 번도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먹고 뒤돌아서는 사람은 없다는 그들의 일상 이야기!
기억상실,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라모나는 공작가를 접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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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3,400원

전권 13,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