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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헌터의 이중생활 [단행본]

그 헌터의 이중생활 [단행본]

리브

전체 이용가 델피뉴

2026.04.14총 7권

  • 1권

    2026.04.14 약 11만자 3,400원

  • 2권

    2026.04.14 약 10.5만자 3,400원

  • 3권

    2026.04.14 약 10.1만자 3,400원

  • 4권

    2026.04.14 약 9.6만자 3,300원

  • 5권

    2026.04.14 약 9.8만자 3,300원

  • 6권

    2026.04.14 약 9.5만자 3,300원

  • 완결 7권

    2026.04.14 약 10.7만자 3,4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국내 랭킹 22위, 그림자를 적당히 다루는 헌터 해윤.
사실 그녀는 고요한 어둠의 주인과 계약한 세계 랭킹 1위 씨씨이다.
 
평화로운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아무도 모르게 이중생활을 지속하던 중
 
“곧 다가올 이 세상의 멸망을 막아 주십시오.”
 
씨씨의 정체를 밝히겠다 협박하며 세상의 종말을 막아 달라는 회귀자가 나타나지 않나,
 
“당사자 의견은 무시하고 지금 뭐 하는 짓거리신지?”
“내가 네 보호자니까?”
“보호자는 개뿔.”
 
껄끄러운 동료 헌터는 갑자기 해윤의 출퇴근길까지 신경 쓴다.
 
[ 시스템 : 고요한 어둠의 주인이 모든 이중생활에는 끝이 있는 법이라고, 친절하게 조언해 줍니다. ]
‘그 끝이 적어도 지금은 아냐!’
 
해윤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적당히 잘 먹고 잘사는 일상을 지킬 수 있을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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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300 ~ 3,400원

전권 23,500원